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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씽크에서 발행하는 소식들입니다.

엑씽크 이야기[MICE산업 기초 상식 2편] 세미나와 워크숍의 차이? |엑씽크

안녕하세요~ 성공적인 행사 진행 솔루션! 엑씽크 입니다.


지난 행사 명칭 기초 상식 1편에 이어 2편을 가져왔습니다~~

1편 보러가기


아직 행사 종류마다 각기 다른 명칭이 어려운 분들은 집중해주세요!





포럼(Forum)

공개 토론회로써 라디오나 텔레비전의 토론 프로그램을 지칭하기도 한다. 심포지엄보다 청중에게 말 할 기회가 많다.




공공의 장소에서 사람이 모여 (공공의) 문제에 대해 사회자의 진행으로 공개 토의하는 일을 뜻해요.

토의를 위한 간략한 주제 발표가 있은 뒤, 청중의 참여로 이루어 진답니다.






패널 디스커션(Panel Discussion)

2~8명의 서로 다른 분야의 연사가 전문가적 견해를 발표하는 공개 토론회. 대규모 회의에서 활용한다.


특정한 문제를 해결하거나 해명하기 위해 이에 대해 관심이나 정보·경험 등을 가진 몇 사람을 선출하여,

청중 앞에서 의견을 발표하고 함께 논의하는 방식이에요.





세미나(Seminar)

교육 목적의 회의로 연구회 집중 강의, 전문가 회의 성격을 가지며 학회 등에서 지명된 몇 회원의 연구 발표를 토대로 전 회원이 토론하는 연구활동을 지칭 하기도 한다.


흔히 '전문가의 교육'을 들으러 갈 때 세미나라고 하죠~






워크샵(Workshop)

전문적인 기술이나 아이디어를 시험적으로 실시하면서 검토하는 연구회 및 세미나로 본디 '일터'나 '작업장'을 뜻하는 말이었으나, 지금은 연구협의회를 뜻하는 교육용어로 사용된다.



집단사고·집단작업을 통하여 교육자의 전문적인 성장을 꾀하고 교직(敎職) 수행 상 의제문제를 해결하려는

두 가지의 목적을 동시에 달성할 수 있어요. 총회의 일부로 조직되는 훈련목적의 회의 이기도 해요.



지금까지 MICE산업 행사 명칭에 대해 알아봤는데요, 항상 애매하게 알고 있었는데.. 이제 확실히 이해가 되셨나요~?



행사 현장에서 참가자들과 소통하는 행사 운영 솔루션! 엑씽크




참고사이트

[네이버 지식백과] (MICE, 회의·여행·컨벤션·전시, 2016.06.25., 김희진)

[네이버 지식백과] [symposium] (산업안전대사전, 2004. 5. 10., 최상복)

http://prof.chonbuk.ac.kr/board/cgi-bin/material_content.cgi?professor=jdyi&own_id=2765

https://ko.wikipedia.org/wiki/콘퍼런스

http://prof.chonbuk.ac.kr/board/cgi-bin/material_content.cgi?professor=jdyi&own_id=27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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