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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씽크에서 발행하는 소식들입니다.

엑씽크 소식[동영상] 191121 엑씽크 피칭 - IBK창공 마포 3기 데모데이


IBK데모데이, 재밌게 즐기고 계신가요?


우리는 이런 걸 ‘이벤트’라고 부릅니다.


저는 2009년에서 2015년까지 기업의 내부행사들, 페스티벌, 전시회, K-POP 아티스트들의 공연을 연출하는 PD였습니다.


제가 PD로 일하면서 발견했던 아주 큰 문제가 있었는데요, 이벤트의 현장에서 무언가를 결정할 수 있는 사람은 저 혼자였음에도 불구하고, 제가 상대해야 하는 참가자는 적게는 수천에서 많게는 수만명이었습니다.


그래서 이벤트는 현장에서 항상 커뮤니케이션의 문제가 발생할 수밖에 없었고, 저를 비롯한 이벤트를 연출하거나 혹은 이벤트를 주최하는 회사들은 이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서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을 만들거나 웹사이트를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기존의 SI업체들은 이벤트 산업에 대해서 이해가 전혀 없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만드는 데 시간도 오래 걸리고 비용도 비쌌으며, 심지어 그 결과물이 제 맘에 들지도 않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고민했습니다.

 

이벤트에 필요한 기능들을 바탕으로 플랫폼을 구축해낼 수 있을까?

여기에서 엑씽크가 탄생했습니다.

엑씽크는 이벤트의 현장에서 참가자와 참가자, 그리고 참가자와 주최자가 서로 소통을 할 수 있는 플랫폼입니다.


지금 보시는 것이 저희의 관리자 페이지인데요, 관리자 페이지에 로그인을 하고 이벤트의 아이덴티티를 드러낼 수 있는 로고를 삽입하고, 컬러값들을 지정하고, 그리고 헤더에 이미지를 까는 등


그 외에 저희가 가지고 있는 20여가지의 모듈들 중에서 이번 행사에 필요한 모듈, 여기서 보시면 설문조사, 일정, 그리고 스탬프투어와 같은 기능들을 드래그 앤 드롭만 하면 그 즉시 사용 가능한 어플리케이션과 웹사이트가 동시에 완성됩니다.


여기 계신 분들 이벤트 참가하시면서 이런 경험들 많이 하셨을 겁니다. 티켓은 인터파크에서 샀는데 티켓은 이메일로 와서 찾을 수가 없고, 행사가 언제 어디서 하는지 찾으려고 보니까 네이버에 그 행사 검색하셨을 거고요, 그리고 이벤트 현장에서 Q&A 진행하려고 하니 새로운 플랫폼 QR코드 찍어서 들어가셨는데, 게다가 이벤트 현장에서 만난 사람과 커뮤니케이션하려고 보니 명함을 교환하고 카톡 하셨어야 됐을 거고요, 끝나고 나니까 설문조사 해달라고 구글폼즈 링크 받으셨을 겁니다.



이러한 다양한 채널로 나뉘어있는 커뮤니케이션 행사에서 참가자의 UX를 아주 심대하게 해치는 행위입니다.

저희는 이런 많은 기능들을 다 통일화하여 엑씽크의 모듈로 편입하였고요, 그리고 참가자들이 이벤트 현장에서 하는 이 행위들을 저희는 데이터화해서 이벤트 주최자들에게 이번 이벤트가 어떤 부분이 잘됐고 안됐는지에 대해서 리포트 형식으로 제공해드리고 있습니다.


때문에 이 기존의 SI업체들에서 약 3개월, 그리고 5천만원 이상의 비용이 들었던 것을 저희는 플랫폼화를 통해서 관리자 페이지에서 단 15분, 그리고 참가자 1인당 4000원이라는 가격을 받고 있는데요, 이 가격은 참가자가 내는 가격은 아닙니다.


저희는 B2B의 비즈니스모델로서 이벤트 주최사에게 저희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그들로부터 서비스 이용료를 받는 구조입니다.


한화에서 진행했던 사내 컨퍼런스, 삼성전자에서 진행했던 프로모션 파티, 대한민국 국회에서 진행했던 콘서트 이벤트, 롯데월드타워 불꽃축제까지, 저희는 지금까지 많은 정부기관들, 그리고 대기업들과 함께 지금까지 총 550회의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portfolio

xsync가 진행한 대표 이벤트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저희는 이벤트 전용 웹사이트와 어플리케이션에서 그치지 않고 외국인 참가자들을 위해 MICE 최대 의전업체와 지금 현재 MOU를 체결하고 그들에게 의전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모듈을 추가로 테스팅하고 있습니다.

향후 저희는 이벤트에 참가한 사람들에게 모빌리티, 쇼핑과 같은 추가적인 서비스를 제휴형태로 공급할 수 있을 것입니다.



프리미엄패스-엑씽크, 마이스 사업 제휴

프리미엄패스인터내셔널과 엑씽크가 마이스(MICE:기업회의·포상관광·컨벤션·전시회) 서비스 확대를 위한 모바일 플랫폼 공동 개발에 나선다. 프리미엄패스인터내셔널은 각종 국제행사 기획은 물론 국내외 행사 참가자를 대상으로 의전과 수송, 숙박, 관광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마이스 서비스 회사다. 서울과 인천 등 주요 도시에 프리미엄 라운지와 트래블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엑씽크는 공연과 전시·박람회 참가자를 위한 인터렉티브 앱(응용프로그램) 서비스를 제공하는 스타트업(신생 벤처기업)이다. 그린플러그드와 코믹콘, 던파 페스티벌 등 그동안 굵

www.hankyung.com


단순히 기능적인 확장에서 그치지 않고 저희는 시장의 확장에도 나서고 있는데요, 저희는 올해 8월 후쿠오카에 사무소를 개설해서 일본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출했으며, 향후에는 싱가폴, 홍콩과 같은 동남아의 마이스 허브도시로 계속해서 진출해나갈 것입니다.

 엑씽크-글로벌 커넥트, MOU체결…내년 日 한류문화축제 지원

한일 냉각기를 뚫고 한일간 문화시장 확대를 위해 한국과 일본 이벤트 플랫폼 업체들이 뭉쳤다.2일 이벤트 어플리케이션·웹페이지 제작 플랫폼 엑씽크(대표 송보근)는 일본의 글로벌 리포터 그룹 글로벌 커넥트 규슈(Global Connect Kyushu LCC·대표 류기헌)와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밝혔다. 엑씽크는 이벤트 매니지먼트 플랫폼 서비스에 기반한 온라인 홍보를 강화한다면, 글로벌 커넥트 큐슈는 리포트 네트워크를 이용해 행사의 오...

news.heraldcorp.com


저희는 작년 10월 우리은행으로부터 씨드 투자를 받았으며, 그 이후에 스파크랩과 미래에셋벤처투자로부터 추가 투자를 유치한 바가 있습니다.


이벤트 앱 제작 기업 '엑씽크', 우리은행으로부터 투자 유치 - 'Startup's Story Platform’

이벤트 어플리케이션 개발 기업 ‘엑씽크(xSync, 대표 송보근)’가 우리은행으로부터 2억원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27일 밝혔다. 엑씽크는 행사를 효율적으로 운용할 수 있는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해 서비스하는 스타트업으로, 그간 서울 SK 나이츠와 코믹콘, 그린플러그드 등 행사에 어플리케이션을 제공해왔다. 업계 관계자에 의하면 우리은행은 “대중행사에 대한 엑씽크 …

platum.kr



저희는 총 18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벤트 PD 출신인 저를 포함해서 IT, 이벤트 이 양쪽의 어려운 시장을 모두 잘 이해하고 있는 팀입니다.


이벤트는 조금 독특한 특성이 있습니다. 여기 계신 많은 분들도 그렇지만요 동일한 분야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이렇게 많이 어떤 특정한 시간, 장소에 모입니다.

그리고 오늘 행사가 끝나고 나면 다들 뿔뿔이 흩어지시겠죠. 저는 이거 너무 아깝다고 생각했습니다.


만약에 여러분이 이번 행사가 시작되기 전에도, 그리고 행사가 끝난 후에도, 그리고 단순히 이 행사 장소에 국한되지 않고 어떤 장소에서든 행사에 참여할 수 있다면 ‘이벤트’라는 것의 개념은 어디까지 확장될 수 있을까요?


그 미래에 엑씽크가 앞장서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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