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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씽크에서 발행하는 소식들입니다.

엑씽크 소식[동영상] 디캠프 디데이 엑씽크(엑싱크) 피칭


2019.10.31 디캠프에서 열린

디데이 : 스타트업-중견기업과의 연결 행사에서

발표한 엑씽크(엑싱크) 송보근 대표의 피칭 영상을 공유합니다. :)


뒤에서 찍어서 살짝 화질구지지만 ㅠ

내용에 집중해주세요!

우리 대표님 발표 잘하심! (๑•̀ㅂ•́)و✧



안녕하세요 엑씽크의 송보근입니다.


저는 2009년에서 2015년까지 페스티벌, 기업의 컨퍼런스, 전시회, 그리고 K-POP 아이돌들의 공연까지 많은 이벤트들을 연출하는 PD였습니다.


그런데 제가 PD를 하면서 느꼈던 점이 있었는데요, 이벤트를 하면은 뭔가를 결정할 수 있는 사람은 저 혼자였는데, 제가 상대해야 하는 사람은 참가자 수천명에서 많게는 수만명이었습니다.


그래서 현장에서 항상 커뮤니케이션의 이슈가 발생했고요, 저와 같은 이벤트 담당자, 혹은 이벤트 주최하는 회사들은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모바일로 웹사이트를 만들거나 어플리케이션을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기존의 SI업체들은 이벤트에 대해서 전혀 모르다보니까 만드는데 너무 오래 걸리고 비용도 비쌌는데, 심지어 퀄리티도 너무 낮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고민했습니다. 이벤트에 필요한 기능들은 정해져 있는데 이것을 플랫폼화할 순 없을까?


그 지점에서 엑씽크가 시작했습니다.

엑씽크는 이벤트 현장에서 참가자와 참가자가, 혹은 참가자와 주최자가 서로 소통할 수 있는 어플리케이션과 웹사이트를 만드는 제작 플랫폼입니다.


보시는 것이 저희의 관리자페이지입니다. 설문조사, 일정, 스탬프투어, 이런 것과 같은 저희의 30여가지의 모듈들을 드래그 앱 드롭 하시면, 그 즉시 어플리케이션과 웹사이트가 모두 다 사용 가능한 상태로 완성됩니다.


이벤트에는 정말 여러가지 기능들이 필요한데요, 예를 들어서 조금 설명을 해드리면, 이벤트를 준비하는 단계에서는 티켓을 결제하거나 등록을 받아야 할 것이고, 이벤트 현장에서는 서로 미팅을 조율하거나 행사 정보들도 수없이 확인해야 하고, 자료들이나 혹은 QR코드로 입장 시스템도 구축해야 할 것이며, 채팅이나 Q&A, 설문조사와 같은 다양한 인터랙티브한 기능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이러한 관객들의 행위를 저희는 데이터로 수집을 해서 행사가 끝나면 보고서화하여 제출을 해드리고 있죠.


기존에 있는 SI업체들에서 약 3개월 정도 걸렸던 프로세스를 저희는 관리자페이지를 통해서 단 15분만에, 기존에 5000만원 이상 들었던 그 비용을, 저희는 참가자 1인당 4000원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서비스를 하고 있는데요, 이 가격은 여러분이 지금 4000원씩 내지 않으셨다시피 참가자분들이 내는 것은 아닙니다.

저희는 B2B의 비즈니스 모델로서 이벤트 주최사들이 참가자의 규모에 따라서 저희에게 서비스 이용료를 내고 저희 빌더를 이용하는 시스템입니다.


한화에서 진행했던 사내 컨퍼런스, 삼성전자에서 진행했던 갤럭시 스마트폰 런칭 파티들, 대한민국 국회에서 진행했던 콘서트 행사, 롯데월드타워 불꽃축제, 이외에도 많은 정부기관들, 그리고 대기업들과 함께 지금까지 550회의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그리고 여기 계신 중견기업 담당자분들도 아마 사내에서 수없이 많은 교육들, 세미나들, 컨퍼런스들, 그리고 워크샵들 아마 하실 겁니다. 인사팀 담당자분들께서 정말 많이 고통받고 계실 텐데요 ㅎㅎ 저희와 함께 협업을 해서 좋은 모델 한번 만들어봤으면 좋겠습니다!


저희가 지금 제작하고 있는 이 이벤트 전용 어플리케이션은 향후에 정말 많은 방향으로 뻗어나갈 수 있습니다. 그 이유는 저희 서비스를 정말 많은 이벤트 주최자들과 참가자들이 저희 플랫폼으로 유입돼서 이벤트 기간동안 활용하기 때문인데요,

예를 들어서 그들에게 행사장에 이동하는 데 필요한 모빌리티 서비스라든지, 외국인 참가자들을 위한 면세품을 쇼핑하는 모듈들, 또는 투어를 예약하는 이런 서비스들을 제휴 형태를 통해서 저희 플랫폼에 얹는 것이 매우 쉽습니다.


현재 본사는 서울에 있고 제주도에 지사가 있으며 후쿠오카에 현재 사무실을 내고 일본에서 일부의 매출이 나고 있는 상황입니다.


작년 10월에 우리은행으로부터 시드 투자를 받았고요, 그리고 이후에 스파크랩과 미래에셋투자로부터 후속 투자를 유치하였습니다.


저희는 총 18명으로 구성되어 있고요, 개발자가 8명, 디자이너 2명, 영업 5명, 운영 3명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IT시장과 이벤트 시장, 양쪽을 모두 다 이해하고 있는 팀입니다.


이벤트는 조금 독특한 특성이 있습니다. 여기 계신 많은 분들도 그렇지만 동일한 분야에 관심을 가진 분들이 엄청나게 많이, 특정한 시간, 특정한 장소에 모였다가 이벤트 끝나면 다 사라집니다. 그리고 아무것도 안 남죠. 저는 이게 너무 아깝다고 생각했습니다.

만약에 이벤트가 시작하기 전에도, 그리고 이벤트가 끝난 후에도, 그리고 이벤트 이 장소 뿐만 아니라 다른 곳들에서도 여러분이 서로를 찾고 커뮤니케이션할 수 있다면?

(그 중심에 엑씽크가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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