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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씽크에서 발행하는 소식들입니다.

엑씽크 이야기엑씽크, 경기 마이스 서포터즈를 만나다!

안녕하세요!

이벤트나 행사, 컨퍼런스, 엑스포, 포럼 등

다양한 MICE 행사 운영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이벤트 매니지먼트 플랫폼 엑씽크입니다.


엑씽크, 이벤트에 필요한 모든 기능 담은 국내 유일 플랫폼



MICE란 기업회의(Meeting), 인센티브관광(Incentive tour), 국제회의(Convention), 전시(Exhibition)에서 따온 것이며 

관광, 컨벤션 산업의 핵심입니다.


그중 경기관광공사에서는 매년 MICE 산업에 관심있는 대학생, 휴학생들을 대상으로

'경기 마이스 서포터즈'를 운영하고 있는데요,

현장중심 체험교육을 통해 MICE 산업에 대한 이해 및 교류를 증대시키는 프로그램이에요.


또한, 참신한 아이디어와 실현 가능한 MICE 홍보 툴을 발굴하며

MICE 관련 기획 및 구성을 통한 학생들의 능력 향상 및 전문가 양성의 발판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엑씽크는 한국MICE협회에 소속돼 있는 회원사인데요,

이번 '경기 마이스 서포터즈 G-MICEter 7기' 중

8조 '팔방미인 조'에서 엑씽크를 취재하러 오셨답니다. ㅎㅎ


아래에 인터뷰 내용을 공개합니다!


엑씽크와 인터뷰를 나누고 있는 경기 마이스 서포터즈 G-MICEters 7기



Q. 엑씽크에서 하고 계신 업무와 엑씽크에 대해 간략히 설명해주세요.

오지은 님(이하 '오') : 직함은 크리에이터/마케터로 마케팅을 주로 담당하고 있습니다. 행사 플랫폼 콘텐츠를 개발한다든지, 엑씽크를 검색했을 때 좋은 인상을 주고 널리 알리게끔 SNS를 관리하고, 보도자료나 기자들을 상대하는 등 PR까지 홍보 전반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나한별 님(이하 '나') : 운영팀 매니저로 HR(입퇴사, 채용, 노무 업무)와 경리, 회계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박환우 님(이하 '박') : 영업팀 소속이며 일반적인 세일즈 업무와 행사 기획, 진행, 클라이언트 응대 등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엑씽크는 '이벤트'로 일컬어지는 행사에서 앱/웹을 이용해 좀 더 재밌고 즐겁게 만들기 위한 플랫폼을 제공하고 있는 스타트업입니다.


Q. 어떻게 엑씽크에 입사하게 되셨나요?

오 : 얘기가 긴데요...(웃음) 저는 원래 전공이 문예창작학과 출신이에요. 텍스트 기반의 콘텐츠를 통해 사람들을 즐겁게 하고 싶어서 처음에 언론사에 들어가 기자 생활을 했는데 시키는 일만 하는 게 재미가 없더라고요. (강압적이고 보수적인 문화도 저와 맞지 않았어요.) 그때부터 스타트업에 대해 기웃거리며 관심이 있었는데 취재중 현재 엑씽크가 입주해있는 코워킹 스페이스에 오게 되어서 코워킹 스페이스 매니저로 이직을 했어요. 그러다가 매니저 일이 반복됨을 느끼고 엑씽크에서 제안을 주셔서 '더 성장할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해 엑씽크에서 일하게 되었답니다.


엑씽크에서 저만의 노력은 스타트업을 이해하기 위해 모임, 독서토론 등 새로운 사람을 많이 만났어요. 개인 브랜딩이 곧 회사 브랜딩이랑 생각했기 때문에 저를 처음 만나는 사람들은 제 첫인상이 곧 엑씽크의 첫인상이 될 수 있잖아요? 그래서 상대방에게 좋은 이미지를 주려고 노력을 많이 한 것 같아요.


나 : 저는 여기 서포터즈 분들도 계실 수 있겠지만 컨벤션 경영을 전공했어요. 그래서 어느 정도 MICE에 대한 이해도가 있었어요. 졸업 직전 스타트업에서 인턴 생활을 했는데 그때 스타트업에 대한 이미지가 좋았고 제 성향과 맞다고 생각하게 되었어요. 마침 엑씽크에서 운영팀을 모집한다는 채용공고를 보고 IT를 이용해 MICE산업에 접목시킨다는 점이 성장 가능성이 높다고 느껴서 지원했습니다. 면접 때 제가 이런 저런 걸 해보고 싶다고 말했더니 대표님이 흔쾌히 해보라고 하셔서 이 회사에서 내가 하고자 하는 것을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박 : 일반적인 대학생 루트를 거쳐 중소기업 중 스타트업 인턴 업무를 했었어요. 그러다 회사는 큰 곳으로 가야지, 싶어서 일을 했었죠. 하지만 막상 일을 해보니 딱딱한 사무 업무에 괴리감을 느껴 퇴사 후 스타트업을 전전하다가 현재 엑씽크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Q. 엑씽크에서 일해보면 어떤가요?

나 : 밀레니얼 세대에 잘 맞는 환경이라고 생각해요. 원격 유연 근무를 진행하며 월, 수, 금 10:30~13:00까지만 사무실에서 업무하는 필수 시간이고, 이후에는 어디서 일하든 자유로워요. 일을 스스로 잘 해내는 사람은 터치하지 않아요. 말 그대로 무한한 자유와 무한한 책임이죠.

하고 싶은 것을 다 하면서 능력을 펼칠 수 있어요. 이상적인 스타트업 환경이죠. (꿈의 기업이네요~)

또한, 수평적인 조직문화와 수직적인 업무구조로 직급도 최소화해 시니어, 팀장으로만 이루어져 있고 서로 00님이라고 호칭해요!


Q. 엑씽크가 MICE 산업에서 갖는 장점과 MICE 산업에 어떤 식으로 엑씽크 어플리케이션을 사용할 수 있나요?

박 : 처음에는 저희 엑씽크 대표가 공연 연출 PD 출신이라 콘서트, 팬미팅 등 공연 쪽에서 (카드섹션이라든지) 많이 쓰였는데 MICE 쪽으로 진출한 지 1년이 채 안 되었어요. 현재 MICE 산업 쪽에서도 IT화를 거쳐 QR코드를 사용해 입장을 한다든지, IT와 접목시킬 만한 것이 앞으로 많이 남아 있어서 진출하게 되었어요.

관광공사와 같이 큰 곳 외에도 MICE 산업으로 진출하는 기업들과 여러 업무 협약을 맺어 제공합니다. 최근 트렌드는 스마트 투어인데 어플리케이션도 그런 트렌드 중 하나입니다. (스탬프 투어를 한다든지) 카페쇼 등 어플을 활용한 산업에 충분히 많이 활용될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Q. 엑씽크 서비스 홍보는 어떤 식으로 하시나요?

오 : 엑씽크가 최근 3년간 개발직군 위주였어서 마케팅 홍보가 B2B나 면대면 식으로 이뤄졌습니다. 네이버 등에 키워드를 검색해 들어오게끔 블로그 포스팅과 광고 시스템을 운영하고, MICE 관련 기자들의 이메일로 뉴스레터를 보내 홍보를 하기도 합니다.



경기 마이스 서포터즈 G-MICEters 7기와 함께 한 엑씽크



Q. 기업, 단체, 학교 등 다양한 곳들과 업무 협약을 맺으셨는데, 클라이언트와 협약시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점은 무엇인가요?

박 : 회사마다 원하는 가치가 달라 단정지을 수는 없지만, 우리의 서비스를 원하는 의도에 얼마나 맞게 사용할 수 있는가? 실제로 사용했을 때 제대로 활용할 수 있는가? 이 두 부분에 중점을 두고 고민합니다.



Q. 엑씽크가 진행한 행사 중 가장 기억에 남는 행사는 무엇인가요?

박 : 작년에 했던 일반적인 사내 행사인데요, ASML 연말 파티가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엑씽크의 서비스를 이용하며 QR코드로 입장, 실시간 퀴즈 등 처음부터 끝까지 엑씽크의 기능들을 많이 사용했고, 실시간으로 하는 이벤트가 많아 진행하는 데에도 즐거웠습니다.



Q. 다른 경쟁사와 비교했을 때 엑씽크만의 차별점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박 : 사실 경쟁업체라고 할 수 있는 곳이 없습니다. 엑씽크는 국내 유일 이벤트 매니지먼트 플랫폼과 어플리케이션을 제공하는 곳이기 때문입니다...!

다만 대표적으로 이벤터스 등 회사가 몇 군데 있는데 그곳들은 공통적으로 웹앱 - 웹 형식이나, 앱처럼 사용하는 방식 - 기반으로 운영됩니다.

엑씽크는 어플리케이션을 기반으로 안정성이 좋고, 사람들이 얼마나 참여했는지 DB를 정확하게 확보할 수 있다는 강점이 있습니다.

또한, 클라이언트 입장에서 매력적으로 들릴 수 있는 차별성으로는 6년 이상 이벤트 분야에서 일했던 대표님의 경력이 클라이언트를 더 잘 이해할 수 있게 만들고, 전문 풀스택 개발자, 출중한 디자이너 분들이 함께 서비스를 만들어 만족도가 높습니다.

빌더 형식으로 빠른 시간 안에 합리적인 가격으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는 게 무엇보다 큰 장점이죠. 이벤트에 주로 사용되는 기능들을 모듈화한 관리자페이지에서 몇 번의 클릭, dran & drop만 하면 앱/웹을 빠르게 만들 수 있는 플랫폼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문의가 왔을 때 행사에 맞는 여러 기능을 조합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Q. 스타트업을 하려고 하는 청년들에게 어떤 조언을 해주고 싶으신가요?

나 : 창업자는 아니지만 저희도 창업에 어느정도 생각이 있었는데 몇 가지 사례를 보고 엑씽크 사례를 보고 느낀 것은 회사를 운영하는 데에 많은 준비가 필요하고 모든 것을 걸 수 있을 정도로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하는 것 같아요. 직원들을 모두 관리하는 입장이 무거운 위치가 되니까요. 실제로 엑씽크에서 가장 바쁜 분은 대표님이세요. 

그 정도로 각오가 되어 있고 경험이 있으면 창업을 권유하고 싶어요. 그렇지 않은 분도 있지만 대부분 성공에 대해 깊이 고민하고 준비하는 것이 필요해요.

또한, 정부 지원을 잘 사용하는 것도 하나의 좋은 방법입니다. 기본적인 경영 지식을 갖추고 관련 회계, 법무, 인사, 어쩌면 개발 지식이 될 수도 있고요, 이러한 것들을 잘 알고 있어야 나중에 팀원을 뽑을 때도 잘 뽑고 효율적으로 일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Q. 엑씽크가 앞으로 추구하는 방향은 무엇인가요?

박 : 앞으로의 목표는 이벤트 산업을 점령하는 겁니다!ㅋㅋ 지난 몇 년 간 공연 쪽에 포커싱했다면 앞으로는 MICE, 컨벤션, 사내 행사, 컨퍼런스, 세미나, 전시회 등 초점을 맞추어 다각화를 하여 많은 사람들이 필요로 하는 좋은 회사가 되려고 노력하겠습니다. 더 나아가 B2B에서 일반인들도 저희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도록 B2C 시장으로 진출하려는 포부를 가지고 있습니다.




인터뷰해주신 경기 마이스 서포터즈 G-MICEter 7기 8조 여러분 감사합니다!

저희도 오랜만에 젊은 기운을 듬뿍! 받으며

MICE 산업에 엑씽크에 어떤 도움이 될까~~

앞으로 더 잘 나가야겠다! 하고 자극을 받은 계기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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