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AM

엑씽크의 팀원을 소개합니다.

송보근

CEO


인생에 대해 고민하다가 니체랑 푸코를 비롯한 철학 선배님들께 감명받아 까짓거 한 번 살아보고 있다. 대원외고에서 중국어를 공부하고, 고려대학교에서는 철학과 사회학을 배웠다. Plan A 에서 콘서트를 6년 연출하다가 모바일 카드섹션 아이디어를 떠올렸고, 그렇게 스타트업의 길을 걷고 있다.

전웅근
CTO / SERVER


일단 하고 보는 겁 많은 개발자. 사실 개발은 취미이고, 다른 것들에 더 관심이 많다. 냉정과 열정 사이에서 깊고 넓은 삶의 지혜를 터득하기 위해, 오늘도 자아성찰과 배움을 실천 중이다.

최수진
CDO / DESIGN


사람들과 디자인으로 함께 소통하고 감동받길 원하는 디자이너. 끝없이 고민한 결과물이 사람들에게 와닿는 게 느껴질 때 가장 행복하다. 늘 하던 편집디자인과 브랜딩을 넘어 UX/UI 디자인을 만나게 되면서 새로운 즐거움을 느끼고 있다. 다양한 분야에서 나의 색을 보여줄 수 있는 디자이너로써 성장하고 싶다.

송지훈
CSO / PM


반사회적 마인드로 취업따위는 하지 않고 창업과 폐업을 반복하며 나이를 헛 먹고 있으며, 책상정리부터 개발, 디자인까지 모든 스탯을 찍었지만 딱히 정체성은 없다. 누워서 기획하는 한량이 목표지만 현재 노예처럼 일하고 있어 피곤한 나날을 보내고 있는 물리학 신봉자.

박환우
SENIOR MANAGER / SALES


일과 삶 모두에서 행복을 추구하는 영업인. 중국어와 금융경영학을 전공했지만, 분야를 옮겨 스타트업 영업인으로 성장하고 있다. 현재는 엑씽크라는 다이아몬드를 알리기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중이다.

김진환
DEVELOPER / ANDROID


덩치가 크고, 연어를 무척 좋아하는 것이 꼭 곰같은 개발자. 어렸을 때 부터 개발자가 되고 싶었지만, 여의치 않아 아등바등 다른 일을 하면서 살던 어느날 서른살이 되었음을 자각하고, 갑자기 정신이 번쩍들어 잘 다니던 회사까지 그만두고서는 마늘과 쑥 대신 자바와 코틀린을 잔뜩 먹기 시작했다. 결국 안드로이드 개발자로 다시 태어나 지금은 행복하게 살고 있다고 한다. 꿈은 여느 동화들처럼 ‘오래오래 행복하게’ 사는 것.

박재준
GM / SALES


남이 열정하는 인생보다 내가 즐길 수 있는 나만의 스토리를 그려오곤 했다. 그리고 지금은 엑씽크에서 이어지는 나의 스토리를 만들어 보려 한다.

나한별
MANAGER / OPERATIONS


‘선한 영향력을 미치는 사람’을 꿈꾸는 엑씽크 운영팀 매니저. 
선한 영향력을 미치는 방법엔 여러 갈래가 있다고 생각하고, 엑씽크에서 그 영향력 한번 발휘해보려고 한다.
재미있고, 신나고, 새로운 것을 좋아한다. 그래서 이것 저것 시도한 게 많다. 그러다보니 넓고 얕게 쌓은 지식이 많다. 욕심도 많아서 넓고 깊은 지식을 쌓으려고 노력 중이다. 
현재에 충실하되, 끊임없이 발전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

김수경
DEVELOPER / ANDROID


소통하고 싶은 개발자. 기획 공부부터 시작하여 직접 서비스를 개발해보고 싶은 마음과 결과 값이 정해져 있는 코딩에 매력을 느끼고 개발을 시작했다. 오래 쉬지 못하고 늘 할 일이 있어야 안심이 된다. 열심히 배우고 사람들과 배움을 공유하며 부지런히 달려 엑씽크와 함께 발전해나가고 싶다.

황지우
DESIGNER / DESIGN


내가 애정하는 것을 남들과 공유하길 좋아하는 디자이너. 좋아하는 것들이 다양하고 뚜렷하며 그것들로부터 얻는 소소한 행복 속에서 살아가기를 추구한다. 일과 취미의 균형을 잘 맞추어가며, 사람들과 공감할 수 있는 작업을 하는 디자이너로 성장하고 싶다.

신동학
MANAGER / SALES


옥상영화관의 낭만을 현실화 해보겠다고 까불다가 스스로의 한계를 깨닫고 역량을 기르기 위해 엑씽크에 입사했다. 입사 후, 대표의 무게를 여실히 느끼고 뛰어난 실무자가 되기로 결정했다.   

김경웅
SENIOR MANAGER / SALES


일본에서 국제관계학을 전공하고, 외국계 기업들을 거쳐 엑씽크라는 스타트업으로 왔으며, 다양한 방면에서의 엑씽크와 나의 성장을 동시에 이루기 위해서 고민하고 있다.

김재혁
SENIOR DEVELOPER / SERVER


80살에도 개발을 하고 싶은 개발자!! 새로운 도전을 즐기며, 이런 저런 이야기 하는 것을 좋아 합니다. 마케팅이나, 기획, 디자인, 영상 등에도 관심이 있고 다양한 아이디어도 많아서 하고 싶은 것이 많은 개발자입니다. 80살 되기전까지는 해볼 수 있겠죠?

이신주
MANAGER /SALES


중3때 영화 라이언일병구하기에 감명받아 "나도 누군가를 구할수 있다!" 를 외치며 장교가 되었다. 특전사 대위까지 승승장구 하던중 뒤늦게 찾아온 사춘기에 "나부터 구해야 겠다!" 라고 절규하며 가수가 되기로 결심한다. 이후 3년간 꾸준히 절차탁마 하여 직접 만든 싱글앨범을 발매 하고 10년의 직업군인 인생에 마침표를 찍었다. 그 후 실용음악학원, 연남동 오픈스튜디오, 커피라운지 등을 운영하였고, 가수, 대학외래교수, 국민대 학교기업 예술로 부센터장 등 하고 싶은건 다하며 사는 놈이 되었다. 현재는 검정목티와 청바지에 매료되어 IT분야에서 열정을 붙태우고 있다.